쿠팡 확진자 나왔다 '부천 물류센터 폐쇄'

정창일 기자

작성 2020.05.26 11:56 수정 2020.05.26 12:0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한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가 임시폐쇄를 결정했다. 


지난 24일 해당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원 A씨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같은 센터 직원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물류센터에는 약 1300여 명이 근무 중이며 부천시에 따르면 접촉자로 분류된 센터 직원 등 200여명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아르바이트생을 포함한 전 직원 검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협의 중”이라고 언급하며 “빠른 검사를 통해 전파를 차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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