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환율의 비밀 Ⅰ

중,통화정책의 반시장성

공산당의 기축통화 여망

중,정부의 환율 조작 의혹

기자

작성 2020.05.21 23:22 수정 2020.05.26 09:52 조회 396

국은 그 동안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반시장적인 경제와 중앙통제의 통화정책에 나아가 환율의 자작 의혹까지 많은 불신을 내포하고있는 중국 위안화는 국제적인 신뢰가 없고, 오히려 중국의 희망은 국가적 총체적 위기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모습이다.

 

GDPM2를 비교 확인해 본다. 2019년도

미국의 경우


중국의 경우


반면 2005년도,

이렇게 볼 때 달러대비 위안화의 환율 변화를 본다면 2005년 대비 2019년도 위안화는 상당히 절하되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실제 환율 변동변화는

이렇듯 2005년도에는 달러 대비 8.79였으나, 2019년에는6.89

이와같이 오히려 위안화가 절상된 것을 볼 수 가있다. 경제 논리와 상충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의 위안화는 시장 논리와는 맞지않는다. 이는 위안화는 중국 정부에 의해 조작 내지는 통제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보고있는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만일 시장 자율에 맡긴다면 위안화의 달러대비 적정 환율은 65정도가 정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반시장적인 정책의 시행으로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중국의 GDP와 통화량 정책

중국은 경제 성장을 통화량 우선 정책에 두면서 지속적으로 통화량을 증대시켜왔다. 특히 2019년도에는 전년 대비 10ㅆ이상 증가하였으나 예년과 달리 GDP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중국의 GDP 고도성은은 이제 끝났으며 앞으로 특히 코로나 사태로 급격히 하락하면서 점점 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경제 성장 안정을 위해 유일하게 통화량 확대 정책으로 채권 발행 수단밖에 남지않은 중국 정부다. 그러나 중앙정부의 경우는 채무가 이미 2조달러를 넘어섰고, 지방의 경우도 공개된 것 외 편법 채무도 있는데 그 숫자가 천문학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S&P Global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올 2000년도와 내년까지 상환 치무 규모가 물경 38천억 위안정도가 된다고 하였다.더 큰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도 이번 우한사태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방 정부들은 사회 간접자본 투자에 지속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또 다시 채권을 발행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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