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남부사회복지관 지인회 결연 후원금 전달식

지인회 모금액 1000만원 저소득 장학금 사용

장현숙 기자

작성 2020.05.11 20:26 수정 2020.05.11 20:26 조회 656
오산지인회 회원들이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결연후원금 1,000만원을 남부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제공=오산시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 오산지인회와 함께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결연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후원금은 오산지인회 회원과 가족 100여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1000만원)을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원할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20명에게 학기별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오산지인회는 저소득 청소년들의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인 장학금 기부단체로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MOU 체결하고 안전망 구축 기반사업 지인()’7년간 추진하고 있다.

  

지인는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생필품&난방용연탄 지원)도 추진해 1·3세대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지인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청소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경제적 안전망을 구축, 나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남부종합사회복지관 권태연 관장은 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꿈을 향한 자기개발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신 오산지인회 회원과 가족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오산지인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한국종합ART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현숙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인천데일리
s09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