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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피로감이 극도로 쌓이는 요즘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3.30 08:57 수정 2020.04.03 13:22


문재임과 이해창이 헬기를 타고 순시에 나섰다

문재임이 말했다.

사람들이 천 원짜리 한 장 떨어뜨리면 되게 좋아할 거야?”하자

이해창이 말했다.

만 원짜리 떨어뜨리면 더 좋아할 겁니다.” 라고 했다.

그러자 앞에서 듣고있던 헬기 조종사가 왈,

두 사람이 뛰어내리면 4천만이 다 좋아할 겁니다.” 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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