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 울트라 '스페이스 줌 기능' 달표면 찍기 놀이 유행

입력시간 : 2020-02-18 21:07:59 , 최종수정 : 2020-02-18 21:13:34, 정창일 기자



갤럭시S20 울트라가 폰카 끝판왕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점 같았던 달을 100배로 확대하여 달 표면도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하게 되면서 갤럭시 S20으로 달 표면을 찍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다. 이는 갤럭시 S20 울트라에 적용된 스페이스 줌 기능 덕분이다.


갤럭시 S20은 다음달 6일 출시 예정으로 1억 800만 화소 렌즈를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센서 기술도 크게 개선되면서역대 최고 카메라 사양을 탑재하고 있다. 


삼성전자 LSI 사업부가 개발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센서가 탑재되어 센서 사이의 간섭과 빛의 손실을 막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적용 가능한 최대 수준의 센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살 때 가장 중시하는 요소가 카메라인데 갤럭시S20는 어두운 환경에서 화면이 흐릿해지고 줌 품질이 낮은 카메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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