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교육 현안 안착을 위한 대구 지역 학교 방문

하빈초등학교 방문, 에듀테크 기반 미래형 수업 체험

칠곡중학교 방문, 기초학력 지원 두드림학교 프로그램 참관

다사고등학교 방문, 일반고 교육 역량 강화 방안 관련 간담회

입력시간 : 2019-12-07 13:06:06 , 최종수정 : 2019-12-07 13:06:06, 이동훈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2월 5일(목)에 대구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각종 교육 현안들이 안착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먼저 대구하빈초를 방문하여 에듀테크 기반 미래형 수학 수업에 참여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구하빈초 방문은 ‘미래 역량 중심 수업’이 초등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향후 미래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다음으로 칠곡중을 방문하여 두드림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칠곡중 방문은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계획되었다.


마지막으로 다사고를 방문하여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방안 등 현안에 대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다사고 방문은 지난 11월 7일 「고교 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 발표에 따라 학부모,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와 일반고 중심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고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번 현장 방문으로 미래 역량을 기르는 수업 변화가 시작된 것을 확인하였으며, 모든 학생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출발하고 성장하는 공정한 교육 토대 위에서, 각자의 소질과 진로에 맞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체계를 갖출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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