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국악공연, 국악재즈 ⦁ 국악블루스를 선보이는 뮤르의 <달달 콘서트>

입력시간 : 2019-11-28 15:38:27 , 최종수정 : 2019-11-28 15:38:27, 김종현 기자


 국악창작그룹 뮤르는 11월 30일 저녁 7시 종로에 위치한 실험공간 ‘반쥴’에서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공연 <달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달콘서트>는 국악기를 낯설고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즐겁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하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서 후원 받아, 연주자들이 직접 선택한 공간으로 기존의 공연장 형식에서 벗어나 앤티크풍 분위기와 음악에 흠뻑 취해보고자 한다.


 ‘뮤르’는 국악기를 중심으로 현대 악기의 다양한 조화를 통해 국악 블루스,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스타일을 창조한 아티스트 팀이다. 2017년부터 매달 한 곡씩 음원 발매를 통해 다양한 음악을 공개하는 '다달달달 프로젝트'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약 28개의 음원을 발매하였다. 연주자가 직접 작곡⦁ 편곡⦁작사하고 2가지 이상의 악기를 연주하는 실력파 여성3인조이다.


 뮤르 대표 허새롬은 “우리는 매달 한 곡씩 음원 발매를 통해 다양한 음악을 공개하며 공연, 유투브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끌어가는 국악이 궁금하다면 플레이스트에 뮤르의 음악을 추가해보자. 분명 당신의 예상과 다른 멜로디의 향연이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공연 상세 내용은 뮤르 홈페이지(https://murr.modoo.a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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