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생에서 알아야할 모든것을 영업에서 배웠다!

-영업을 배우면 절대로 밥 굶지 않는다.

입력시간 : 2019-11-28 15:09:14 , 최종수정 : 2019-12-01 20:42:39, 이호진 기자

[칼럼]


김포한강  '샹보르 영무 파라드 ' 특급 지식산업센터 


총괄 본부장  정민규




                        나는 인생에서 알아야할 모든것을 영업에서 배웠다!


 -영업을 배우면 절대로 밥 굶지 않는다.



                                                 <'샹보르 영무 파라드' 지식산업센터 총괄본부장 정민규>


하루하루가 힘든 이시대의 또다른 나에게 .....



특전사 부사관으로 제대후  스물네살에 영업을 처음 시작했을때도 , 서른살에 영업을 다시 시작했을때도 내게 주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눈 뜨면 걸려올 독촉전화와 내일 당장 먹고살 문제를 걱정해야하는 나에게 꿈과 미래란 그저동화속에나 존재하는 사치스로운 단어였다.


스펙이라곤 운전면허증 하나밖에 없는 나에게 고소득에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회사는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더 괴롭혔다.하지만 죽을순 없었다. 나에게는 내가 지켜야할 가족이 있고, 죽음의 문턱을 넘을 용기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해답은 간단했다. 


‘죽을수 없다면 죽을 힘을 다해 살자’ 


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위해서 내가 선택할구 있는 것은 오로지 ‘영업'뿐이었다. 문득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나에게 하셧던 말이 떠올랐다.


“기술을 배워 놓으면 처자식 굶어 죽이지는 않는다.” 


이말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표하다. 여기에 난 한가지 덧붙이고 싶다. 


“영업의 기술을 배우면 절대로 밥 굶지 않는다.”




영업 , 나를 배신하지 않은  유일한 벗!


서른살 , 성공을 위한 절박감에 배웠던 영업기술은 단 한번도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사업에 실패하고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리고 떠나갈때에도 영업은  끝까지 나를 지켜주었고, 다시 나의 꿈을 향해 그리고 나의 성공을 위해 달릴수있게 만들어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영업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고,  영업은 불안하고 힘들다며 기피한다.

매년 청년실업률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 정작 영업직은 항상 사람을 구하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업은 성공적으로 갈수있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공평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많건 적건 , 스펙이 많건 적건, 누구에게나 도전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자신이 노력하고 이루어낸 성과만큼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진다.

영업에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배워야할 모든것이 들어 있다.


영업은 사람이 만들어낼수 있는 가장 큰 비지니스이다.그속에 사람이 존재하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스킬, 감정,관계,  성과등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제대로 영업할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의 성공을 거둘수있는 것이다.

이제는 본부장이라는 현재 자리가  후배 영업사원 들에게 평생 먹고 살게할 제대로 된 영업기술을 가르쳐야하는 막중한 의무로   절실히 다가온다.


취재, 지식산업센터뉴스  /수석기자 이호진 ( tedi71@hanmail.net)


Copyrights ⓒ 한국종합ART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호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지식산업센터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