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아이콘텍트'에 출현

이젠 행복 주는 가수로

입력시간 : 2019-11-12 14:54:28 , 최종수정 : 2019-11-12 14:54:28, 김성진 기자
레이디스코드 SNS

레이디코드는 지난 11일 방손된 '아이콘텍트'에 출현해

14년 9월에 일어난 사고를 언급했다.


이 교통사고로 권리세와 은비가 세상을 떠났고 멤버들도 아픔을 겪어야 했다.


주니는 자신이 괜찮은게 죄책감이 들 정도라고 말을 했으며, 

소정은 생일을 온전히 받아들이 순 없지만, 나중에 또 물어보면 고려해 보겠다고 밝혔다.


조심스럽지만 아픔을 꺼내놓은 멤버들은 방송 이후 시청자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레이디스코드는 

12일 봊니에 항상 힘들고 아픈 이야기라 말을 쉽게 꺼내기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한번쯤은 용기를 내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솔직하게 많이 힘들었지만,

멤버들에겐 조금은 괜찮아졌냐고 물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만큼 이제는 안타까움보다는 행복과 사랑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응원에 감사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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