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커플 연애의 참견 시즌2

입력시간 : 2019-11-12 14:50:09 , 최종수정 : 2019-11-12 14:50:09, 김성진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화면 캡처

12일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시즌2" 65회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커플 이야기가 전파를 타게된다.


이날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연애담이 공개되어 열띤 

갑론을 박이 펼쳐질 예정으로 착실히 미래를 준비하며

이상적이고 현실적으로 살아온 사연녀는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는 정 반대의 남성에게 끌렸지만, 결혼을 준비하면서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감성적인 남성은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결혼식을

추구했고, 평범에서 벗어나면 다 돈이라는 것을 아는 여성은 좁힐 수 없는 의견차에 지쳐가지만, 단순히 성격 차이로만 알았던 이야기를 모두를 놀라게한 반전으로 이어져 시선이 집중된다.


바다를 보고싶다는 말에 출근 걱정도 미룬채 바다로 향했다는 남자의 이야기에 한혜진은 숙이언니랑 자신의 스타일이라며 낭만적인 모습에 감탄을 했고 김숙은 오늘 어떻게 바다 갈래? 라며 설렘 지수를 대리 증폭시켜 웃음을 선사했다.



곧 이어진 남친의 반전 모습에 참견러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켰고, 주우재는 분수를 알아야한다 이정도면 다른 행성의 남자라며 거침없는 말을 쏟아냈어 본방사수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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