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동나이 기술 대학교와 인공지능 협약 체결

국내 사이버대 최초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베트남 호치민의 명문대학교와 AI융합 공동 학과 및 연구소 설립에 대한 협약체결

입력시간 : 2019-11-12 01:40:27 , 최종수정 : 2019-11-12 01:40:27, 이득규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AI융합학과는 사이버대학교 최초의 AI 공학사생을 교육하는 국내 대표적인 창의 인재 양성 학과이다. AI융합 학과는 인공지능 기술 중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자연어 처리 기술’ 분야인 가짜뉴스 경진대회에서 장관상 및 국내 1등을 하였으며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에  포렌식 등에 대한 기술 지도를 하는 AI 기술의 응용 서비스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들어, 글로벌 사이버대학교는 해외 대학교 및 기관과도 활발한 교류를 시도하고 있는데, 2019년 11월 8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동나이 기술대학교(Dong Nai Technology University)와 업무 협약(MOU)를 맺었다.


이번 MOU는 특히 동나이 기술 대학교에 ‘AI 융합 연구소’ 또는 ‘AI 융합 학과’를 설립하여 양 기관이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구 역량을 증대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업무 협약식에는 동나이 기술대학교에서는 총장 판녹손(Dr. Phan Ngoc Son)과 트램(Tram Dandelion, 비서 및 통역)양이 참석하였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는 총장을 대신하여 AI융합학과에 강장묵 학과장과 임용순(국제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과 교수), 강정진 회장(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김정래 (을지대학교 의료공학과 교수), 박형우(숭실대학교 IT대학 교수) 등 국내 인공지능 분야를 대표하는 학자들이 함께 하였다.

업무 협약 후 강장묵 교수는 ‘AI 융합 기술은 응용 분야로서 베트남 등과 같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에서 우리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다. 최신 인공지능 기술이 미국 실리콘 밸리 등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소개되고 있지만,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있어 선진국과 개도국이 다를 바가 없다.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사이버 대학교의 K-sprit(한국형 명상의 전파)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하였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 교육 특성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 학문 중점대학이다. 감정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감정노동힐링365' 프로젝트를 4년째 펼쳐오고 있으며, 가수 방탄소년단 멤버 6명의 모교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융합콘텐츠학과, 동양학과 등 한류 선도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동나이 기술대학교는 베트남 광역 호치민에 위치하며 과학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 등 4차산업 혁명 분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설명: 동나이 기술대학교 총장 판녹손(Dr. Phan Ngoc Son)과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을 대신해 참석한 AI융합학과 학과장 강장묵 교수의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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