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서거40주년에

비교되는 두 인물

저렇게 역사에 기리 남을것이다

겸양과 조롱의 두 얼굴

입력시간 : 2019-11-07 00:26:47 , 최종수정 : 2019-11-12 19:44:21, 김태봉 기자

 

박정희 대통령 서거 40주년 즈음하여 두 얼굴의 남자가 두얼굴의 모습으로 너무 비교가 된다.

겸양과 조롱의 두 인물이다. 부름에 누가 된다는 사람과 10.26 대통령 시해일을 두고 탕탕절이라 조롱하는 교육감이다.

 

 

人間은 어리석게도 부족함에서 풍요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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