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가족 드라마

가족 수사와 검찰 개혁안 발표

조국(현법무장관) 가족 웅동학원 관련 추가

조국 전민정수석의 친동생 관련 의혹

입력시간 : 2019-10-09 10:04:43 , 최종수정 : 2019-10-14 14:54:58, 김태봉 기자

조국 가족의 드라마같은 수사 현실사

 

조국 가족 현실사

 

가족 수사와 검찰 개혁안 발표

 

조국 전 민정수석(현법무장관)이 검찰개혁안을 내놓았다. 그 내용은 특수부를 폐지하고 반부패 수사부를 신설한다며 사실상의 특수부 기능을 축소하고,검사파견을 최소화,심야조사 금지등을 골자로하는 검찰개혁안을 발표했다. 또한 이 개혁안을 신속 추진과제로 이달내로 곧바로 시행할 개혁안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이날 검찰개혁안을 발표하고있는 동안 검찰은 조국 가족에 대한 엄격한 법집행을 위해 조국의 친동생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위한 법집행을 하려했으나 이에 수술을 핑계로 영장 실질심사를 피하려는 조국의 친동생에대해 강제구인 압송하였다.

이로써 조국 가족 가운데 본인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검찰에 소환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고있고, 아들,딸은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친동생의 전처가 수사를 받고,5촌조카는 구속되었다. 이번에는 웅동학원 비리관련 그의 모친 박정숙씨가 용의선상에서 소환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채널A>

사건전말:조국 동생 조모씨는 웅동학원 사무국장으로 있을 당시 웅동중학교 교사의 채용을 대가로 부정한 뇌물 수억원을 받아 챙기고 이 가운데 뇌물의 일부가 박정숙 계좌로 흘러간 정황이 검찰로부터 포착되었다.

 

당시 뇌물을 전달하는 과정에 개입한 두사람은 이미 구속되었다.현재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게되어있는 조국의 친동생은 전날 급작스럽게 허리디스크 수술을 이유로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나 검찰은 이날 직접 부산으로 내려가 병원측 의견 청취 후 건강 상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강제 구인을 하여 현재 서울로 압송되었다.

 

<사진출처: 채널A>

 

그러나 조국 전 민정수석의 친동생은 법원에 심문포기서를 제출하여 검찰은 서류심사로 오늘 중 구속 결정 여부를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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