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딥스테이트와 트럼프의 공격

트럼프, 딥스테이트 목 조이기

윌리엄 바 법무장관 미동맹국 회동

딥스테이트 혼란과 맨붕의 전초

입력시간 : 2019-10-08 22:18:03 , 최종수정 : 2019-10-14 13:36:10, 김태봉 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반격

 

윌리엄 바 법무장관 호주.영국.이탈리아 회동

트럼프, 호주 스캇 모리슨 총리와 통화

 


트럼프 대통령이 서서히 딥스테이트의 목을 조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호주 스캇 모리슨 총리와의 통화에서 읠리엄 바 법무장관이 러시아 스캔들 관련 먼러 특검을 하게된 경위를 조사하는 과정에 정보 수집에 관한 협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딥 스테이트는 패닉 상태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존 듀럼 연방검사는 러시아 스캔들 관련해서 그 시작점부터 재수사에 들어가고 있다.이에 딥스테이트와 메인 스트림 미디어는 우크라이나 통화 사건은 러시아 스캔들보다 더 큰 사건으로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달리 그들이 러시아 스캔들 관련 수사에 연막 작전을 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연방검사의 사건 수사에 대해 상당한 충격을 안고있다고 볼 수 있다.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로버트 먼로 특검의 시작점 즉 러시아 내통 혐의 관련 사건의 원점부터 재수사를 하고있는 법무부를 총지휘하고 있다.그가 로버트 듀럼 연방 검사를 지명하면서 본 사건의 전말을 수사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미국 역시 존 듀럼 연방 검사가 미국 모든 주요 이슈를 수사하므로써 미국 전체 미래의 향방이 결정될 수 있다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미국 정가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적으로도 총체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전미국을 격랑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사건이 바로 존 듀럼검사의 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외 나머지 사건은 거의 무시해도 좋을 정도인 것이다.

 

<미 메일스트림 미디어>

트럼프 대통령의 영어권 및 이탈리아 정부에 2016 대선 당시의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한 스파이 행위등에 관하여 듀럼 검사가 정보 수집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했으며 바 법무장관은 이들 국가의 정보기관에 관련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접촉하고 있다. 이러한 자체로도 미 딥스테이트와 이들을 추종하는 메인스트림은 지금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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