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열기를 더한 미스코리아들

2019 미스코리아 서울 선 석수민, 전남제주 진 임아로 시구

입력시간 : 2019-08-21 21:13:22 , 최종수정 : 2019-08-22 12:52:40, 박예슬 기자
2019 미스 서울 선 석수민(왼쪽) 2019 미스 전남제주 진 임아로 (오른쪽) 
사진 제공: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


2019 미스코리아가 야구장에 등장했다. 


8 19한스타미디어에서 주최하는 ‘13 고양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서 

2019 미스 서울  석수민 양과 미스 전남제주  임아로 양이 시구를 맡았다.


 

경기도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이 날 경기는 

공놀이야(팀마스터 이제헌)와 스타즈 연예인 야구단 (감독 김현철)이 제 1경기, 

크루세이더스 (감독 송영규)와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감독 심현섭)이 제 2경기를 펼쳤다.


1경기 공놀이야와 스타즈 연예인 야구단 시구의 주인공은 석수민 양이었다

그는 “미스코리아가 되면  하고 싶었던 것들 중에 하나가 시구였다며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포즈로 시구를 마쳤다

석수민 양은 미스코리아대회 이후 방송계 진출을 꿈꾸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경기 크루세이더스와 조마조마의 시구는 임아로 양이 맡았다

미스코리아와 미스 인터콘티넨탈, 미스 아시아 어워즈  

미인대회 4관왕의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그는 강렬한 시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아로양은 

올해 9 파리 패션위크에 모델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미스코리아와 연예인 야구 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달라 애정의 말을 남겼다.

  

이들은 시구 이후 인터넷 라이브 방송과 인기상 시상자로도 참여하며 경기장의 열기를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들의 시구 영상은 유튜브 채널 ‘열혈피디TV’에서, 여러 방면의 활약상은 가온스피치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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