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스핏, 대전, 청주, 창원, 마산 지역 평생교육원에서 보이스테크닉 트레이닝 강의 진행

보이스테크닉, 보컬, 음성재활, 스피치까지 지도하는 1인브랜드, 더보이스핏

4군데의 평생교육원에서 보이스테크닉, 보컬, 스피치 강의 수강생 8월 중순까지 모집

입력시간 : 2019-08-21 14:07:19 , 최종수정 : 2019-08-21 14:07:19, 임예슬 기자

 우리나라의 최근 사회 분위기는 점점 다양한 경력과 높은 능력치를 가진 사람들, 일명 스펙이 높은 사람들 순으로 경쟁을 통해 일자리를 구하는 등, 자기 PR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력 등 다양한 업무 관련 스킬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외모, 목소리 등의 외적인 것들까지도 신경써야 한다.


 목소리 때문에 고통을 겪는 사람들은 구직자 뿐만이 아니다. 노래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많은 압박을 받는다. 보컬로서의 역량 걱정부터, 목소리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손상된 목소리의 재활을 할 수 있을지 등의 전문가로서 활동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게다가 평소 말을 할 일이 많은 교사나, 교수 혹은 의사나 기업 임원 등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자신의 말투나 목소리의 높낮이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한 목소리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렇게 목소리에 대해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컬트레이닝'부터 '목소리성형', '음성재활', '스피치 수업'까지 제공하는 1인 브랜드가 있다. 바로 '더보이스핏'이다. 더보이스핏은 최근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보이스테크닉을 이용하여 음성재활부터 목소리성형까지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더보이스핏의 김동욱 대표는 개인 강습형식으로 진행하는 수업에서 고객 맞춤 커리큘럼을 작성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탄탄한 레슨을 진행함을 통해 실제 본인의 보컬로서의 역량을 키우거나, 목소리나 말투를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보이스핏의 김동욱 대표는 "예전에 저는 목소리 장애를 앓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목소리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스피치지도사 자격 취득이나, 음성장애 치료법 워크숍 등에 참가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지금의 목소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며, "저와 같이 목소리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보컬 트레이너이자, 스피치강사로서 보이스테크닉 티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라고 1인 브랜드 창설 동기를 밝혔다.


△보이스테크닉 1인 브랜드인 '더보이스핏'의 김동욱 대표


 말이나 노래를 할 때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있다는 김동욱 대표는, 더보이스핏의 커리큘럼은 누구나 따라오기 쉽고, 효과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자신감 있게 밝히기도 했다.


 더보이스핏은 현재 대전/창원지역에서 이른바 보이스테크닉 수업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기업 임원, 교수, 의사, 가수, 트레이너, 성악/실용음악/뮤지컬/연극영화과 전공생들 등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인레슨을 진행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대학교나 평생교육원 등의 기관에서 경력을 기반으로 보이스테크닉을 강의하고 있다.  보이스테크닉 강의란 보컬트레이닝, 목소리성형, 음성 재활, 스피치 스킬 학습 과정을 포함하고 있는 수업이다.


 김동욱 대표는 현재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창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이렇게 총 4곳에서 2학기 스피치 강연 수강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수강신청을 통해 해당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각 평생교육원의 수강모집 기간은 △~8월 23일 △~8월 30일 △~8월 23일 △~8월 30일까지이다.


 더보이스핏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개인 홈페이지(https://blog.naver.com/imlouiskoo)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더보이스핏'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더보이스핏의 김동욱 대표는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사회의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기업의 비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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