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아마존과 "Let's go global" 공동 운영

아마존 입점 세미나 260여명 참석

스타트업 본격 입점 준비

입력시간 : 2019-07-29 13:37:15 , 최종수정 : 2019-07-29 13:37:15, 전요섭 기자

서울혁신센터 제공, 현장설명회 사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국 3개 권역(서울충남부산)에서 “Let’s Go Global(아마존 입점 지원 사업) 시즌 2 세미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Let’s Go Global 시즌 2 사업은 지난 상반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했으나,

스타트업의 아마존 입점 수요가 높아 하반기에 전국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전국 곳곳에 혁신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 대상으로 아마존 입점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 및 매출 성장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Let’s Go Global(2019 아마존 입점 지원 사업)시즌 2’참가 기업에게는 8월 중 2차 세미나를 통한

상세 입점 절차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입점을 완료한 기업 30개 사에게는

FBA(Fulfillment by Amazon) 초도물류비 지원할 계획이며, 이후 판매량, 매출 성과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우수 기업에게는 실제 미국 시장에서 아이템 검증할 수 있는 해외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은 "제조 기반 스타트업이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공략함으로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마존이라는 거대 유통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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